장태한 UC리버사이드대학 교수, 북캘리포니아 정부기록보존소서 찾아내
투서엔 '흥사단도 볼셰비스트 조직…안창호 조속히 추방하라' 내용 기재
도산 선생 3번째 방미 세부행적 밝혀져…시카고 이민국서 직접 심문받아
도산 안창호 선생을 공산주의자(볼셰비스트)로 모함한 투서가 미국 이민국에 접수된 사실이 최초로 확인됐다.
미 캘리포니아 주(州) 북부 정부기록보존소에서 현지 한인 연구자에 의해 영문 투서 원본이 발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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