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흥사단은 지난 22일 자전거와 함께 떠나는 외갓집 가는 길 4차 일정으로 영산강 자전거길 라이딩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산강 자전거 종주길은 지난 2012년 4월 개통된 자전거 길로 4대강 자전거 종주 코스 중 마지막으로 풍요로운 들판, 멀찍이 물러않은 산, 격조 높은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이날 자전거길 탐방은 광주광역시 영산강문화관에서 출발해 나주와 무안을 연결하는 몽탄대교를 지나 목포시 영산강하굿둑까지 약 76Km 구간을 10대 초등학생부터 60대까지 총 32명이 참여했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