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회 110주년 국제학술회의, 8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미주 한인사회의 글로벌 네트웍과 도산 안창호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에 초대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창립한 독립운동단체 신민회의 11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행사가 오는 8일 오후 2~6시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한국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김재실)와 도산학회(회장 윤경로),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이사장 권영신), 흥사단 미주위원부(위원장 윤창희),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홍명기)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LA에서 전 세계 흩어진 한인들의 통합 과정과 우리의 숙원사업인 민족대통합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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