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안보법 폐기를 촉구하는 일본 사회의 움직임이 조직화, 대중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안보법 폐기를 촉구하는 전국적 공동행동이 열렸다.
흥사단(이사장 이윤배)은 8월 30일 하루,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17개 지역에서 집회를 열고 아베 총리가 밀어붙이고 있는 안보법안 폐기를 주장했다. 29일에는 제주흥사단도 제주YMCA와 함께 제주시 동문로타리 광장에서 규탄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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