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가 설립한 흥사단에서 활동하며 국가 발전에 헌신한 인물 101명의 생애를 담은 책이 최근 발간됐다.
흥사단은 단체를 거쳐 간 주요 인물의 생애를 정리한 서적인 '흥사단 인물 101인' 발간에 맞춰 4일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안창호 선생이 1913년 창립한 민족운동단체 흥사단은 지난 한 세기 다양한 시민운동과 교육, 봉사활동 등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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