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흥사단(대표 도재원)은 여름 휴가철인 오는 8월1일부터 4일까지 수승대에서 ‘게릴라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거창군(군수 이홍기)이 추진하는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공모 프로젝트 중 하나인 ‘정자 따라 물길 따라 문화유산 기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정자문화와 선비문화의 전통계승 발전차원에서 문화재 활용의 인식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뉴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