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황제' 안창호의 꿈 알리는 '반크' 박기태 단장
- 지역화폐와 상품권에 ‘안창호 새기자’ 캠페인 중
- "안창호 선생은 항상 양보를 해 오신 분"..."대통령도 국무총리 자리도 양보"
- 반크 "100년전 독립운동가들 알리겠다"
[한국NGO신문 2022-11-21 이영일 기자]
최근 지역화폐에 도산 안창호를 새기자는 캠페인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화폐뿐 아니라 백화점 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 관광상품권에도 독립운동가를 새기자”라고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박기태 단장(48)은 힘주어 말한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해외의 주요사이트나 지도에 잘못 기재된 동해와 독도 내용을 시정하는 운동을 펼치며 청소년과 청년들, 나아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NG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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