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독도수호본부 창립 12주년 기념식 가져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123주년 기념행사 등 2023년 주요 활동 발표
-올 6월 독도방문단 조직해 직접 독도 방문
-독도방파제 즉각 착공 청원 100만인 서명운동 전개 시사
[한국NGO신문 2023-01-11 이영일 기자]
흥사단독도수호본부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정기총회 및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흥사단독도수호본부는 1월 10일 오후 2시, 흥사단 4층 지식나눔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올해 독도 관련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 날 행사에는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을 비롯, 황평주 서울지부장, 김양래 의정부지부장, 박달호 인천지부장 등 흥사단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조성두 흥사단 이사장은 “그간 독도수호본부가 해 온 활동을 잘 알고 있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저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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