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규 전 흥사단 이사장, "대한민국 국부 도산 안창호" 출간
-2월 1일 오후 5시, 흥사단 강당에서 출간기념 토크쇼 진행
-대한민국 국부 도산 안창호, 도산 안창호의 민족혁명론 두권 선보여
[한국NGO신문 2023-02-01, 이영일 기자]
민족의 스승, 겨레의 사표라고 추앙받는 도산 안창호 선생을 ‘대한민국 국부’라고 명명한 책이 나왔다.
전남대에서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임한 박만규 전남대 명예교수(전 흥사단 이사장)는 최근 출간한 자신의 저서에 「대한민국 국부, 도산 안창호」라는 제목을 붙이고 도산 정기가 서린 서울 동숭동 흥사단 강당에서 2월 1일 오후 5시, 첫 선을 보였다.
도산기념사업회, 흥사단, 도산아카데미, 역사바로잡기연구소가 공동주최한 “한국혁명 영수, 도산이 국부다”라는 제목의 토크쇼도 열렸다.
진행은 신주백 전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이, 패널로는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 소장, 박기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단장, 저자인 박만규 전 흥사단 이사장 자신도 참여했다.
* 기사 더 보기(링크) : http://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8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