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멘트>
도산 안창호 선생이 수감 생활 중 직접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예품이 공개됐습니다.
강직하고 꼼꼼한 선생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듯한 이 옥중공예품, 함께 보시죠.
이하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지를 꼬아 만든 종이에 겹겹이 옻칠을 더했습니다.
뚜껑까지 열 개가 한 세트인 '발우'와 바구니 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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