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애국가 작사자임을 인정받기 위해 관련 주장을 담은 책을 발간하고 정부에 청원을 내기로 했다. 흥사단 애국가작사자규명위원회는 안창호 선생이 애국가 작사자라는 증언과 문헌 자료를 모아 정리한 책 ‘애국가와 안창호’ 출판기념회를 오는 18일 서울 동숭동 흥사단 강당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