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일제강점기에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만든 민족운동단체 '흥사단'이 창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특히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을 우리 사회에 더욱 확산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요.
반재철 흥사단 이사장과 함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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