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 선생이 우리민족의 독립과 번영을 위해 창립한 흥사단이 창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올해 흥사단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7월31일까지 '흥사단 100년, 민족의 독립과 번영을 위해'라는 기증자료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흥사단은 1913년 5월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민족의 독립과 번영을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한 민족운동단체로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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