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창작 오페라 '선구자, 도산 안창호'가 5월 10~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도산(島山) 안창호(1878~1938)가 19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한 민족운동단체인 흥사단 100주년을 기념, 제작된 오페라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