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창립 100주년을 맞아 국내 순수 창작 오페라 '선구자, 도산 안창호'가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흥사단은 흥사단을 창립한 안창호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이어 받아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며 독립운동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오페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