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자서전 집필하며 편견 날리다 [ⓒ한국교수신문 [특집] 2012.11.26]
인성교육실천 프로젝트⑫ 흥사단 ‘세대 공감 청춘이야기’
6차례 인터뷰… 단절된 가족문화 극복
생활 속 지혜‧ 전통 배우며 경험 넓혀
“사실 요즘 같은 세상에 젊은 세대와 오랫동안 대화할 기회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세대공감 청춘이야기’는 잊고 지냈던 제 유년시절을 회상하게 해줬어요. 격동의 역사 속에서 보릿고개를 넘기며 힘들게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자 학생들 눈빛이 초롱초롱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학생들이 제 이야기를 어떻게 책으로 엮어줄지 무척 기대됩니다.”(김영국 71세) ... 기사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