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도수호본부, 독도칙령 122주년 기념대회
[경상매일신문 2022-10-27 조영삼 기자]
흥사단 독도수호본부는 지난 25일 흥사단 대강당에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제122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는 고종 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독도가 국제적으로 우리의 영토임을 선포한 독도칙령이다.
이용민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상임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일본은 식민지 지배에 대한 과거의 반성조차 없고, 독도에 대한 영토 야욕을 더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며 "정부는 10월 25일을 독도의 날이 아닌 ‘독도칙령의 날’로 제정해 독도가 명백히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역사와 사실을 더 널리 알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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