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흥사단, 청소년어울림마당 ‘꿈의날개’ 폐막식 열어
[울산매일 2022-11-17 고은정 기자]
울산흥사단(대표 최임식)은 12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청소년 및 지도자, 동아리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울산광역시청소년어울림마당 '꿈의날개' 폐막식을 진행했다.
2022울산광역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의 자유로운 상상, 꿈의 날개를 펼쳐라'를 테마로 울산광역시와 여성가족부 주최, 울산흥사단 주관으로 열렸다.
공업탑청소년센터, 동련울산, 문수청소년센터,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 울주 중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차오름센터가 공동으로 운영에 참여해 지난 6월부터 총10회에 걸쳐 문화, 예술, 환경 등 다양한 테마로 청소년에게 다가가 청소년의 꿈과 끼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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