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흥사단, 단우총회 열고 신임 대표에 ‘황평주’씨 선출
-11월 19일 오후 3시, 11월 합동월례회 겸 단우총회 개최
-흥사단본부 공의원 당선증 수여, 주요 포상자 시상
[한국NGO신문 2022-11-20 이영일 기자]
서울흥사단이 지난 11월 19일, 11월 합동월례회 겸 단우총회를 열고 2023년 흥사단 운동을 이끌 신임 대표와 평의원, 감사를 선출했다.
서울흥사단은 전국 흥사단 조직의 서울지부로, 대표를 단우들이 직접 선출해 오고 있다. 평의원은 일종의 의회 기능을 가진 기구로 서울흥사단의 집행부와 양대 조직을 이루는 임원 기구다.
대표와 평의원으로 출마한 단우들이 각각 자신의 공약과 정견을 발표했다. 각 후보들은 단우들에게 자신의 공약을 밝히고 지지를 요청했다. 서울흥사단 임원 선출은 전자 투표와 직접 투표가 병행됐다.
이번 단우총회에서 대표로 황평주씨가 선출됐다. 황평주(69)씨는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32년간 근무해 오며 수십년간 서울흥사단의 단우로 활동해 왔다. 최근까지는 흥사단본부 공의원, 서울흥사단 예술문화분회장과 감사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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