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흥사단 장학회, 독입유공자 후손 및 모범학생 12명에 장학금 수여
[인천일보 2022-11-30 양진희 기자]
인천흥사단 장학회(회장 노현호 인천성리중학교 교장)는 지난 28일 흥사단 인천지부 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과 봉사 모범학생 1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뽑힌 장학생들은 1919년 충남 천안 장터에서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했던 고 최오득의 증손을 비롯 인천에 재학 중인 10명의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과, 학교 및 사회 봉사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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