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나라도 없이 자랐지만 독립운동은 내 정체성” [ⓒ경향신문 사회 20면 2011.08.15 오전 4:04 ]
ㆍ안창호 선생 맏딸 안수산 여사, 이종걸 의원과 대담
... ... 안 여사는 “오빠는 LA 다운타운에 있는 호텔에서 벨보이 같은 것을 하며 돈을 벌었고 흥사단 일도 했다”고 말했다. 필립은 권투선수를 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도산에 이어 흥사단 일을 맡은 송종익 선생(1887~1956)이 “일제와의 전쟁 준비를 위해 폭탄을 만들 때 쓸 수 있도록... ... 기사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