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선생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 헌액 [(c)서울신문 사회
2011-06-16 27면]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 도산 안창호 선생이 흑인 인권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리는 킹 센터 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동상 건립도 추진된다.
흥사단 미 동남부 지부(지부장 이무선)는 안창호 선생이 애틀랜타 시내 킹 센터 내에 세계 인권 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에 아시아인 최초로 헌액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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