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운동본부와 흥사단은 지난 8일부터 1박2일간 춘천 삼운사에서 ‘제1회 독립유공자 후손 템플스테이’를 독립유공자후손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조상들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고, 후손 간의 교류활성화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춘천 의병마을에서 구한말 의병의 생활을 전시해 놓은 사당 및 전시품 관람과 의병무기를 체험하고 삼운사에서 템플스테이를 가졌습니다. 기사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