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창단 109주년 기념식 LA에서 열려
[월드코리안신문 2022-05-16 최병천 기자]
흥사단 LA지부(지부장 이준학)가 지난 5월 13일 오후 미국 LA 한인타운에 있는 JJ그랜드호텔에서 제109회 흥사단 창단기념식을 열었다.
흥사단 LA지부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에서 김민아 단우(회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을 낭독하고, 정문식 단우는 흥사단 운동의 역사를 소개했다. 서경원 흥사단 미주위원부 위원장은 기념사를 읽었고, 김영완 주LA한국총영사의 축사,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의 축사는 사회자인 김남희 보좌관이 대독했다.
저녁 만찬 뒤에는 역사탐방 에세이 시상식, 4·29 폭동 30주년 기념 영상시청, 차만재 단우의 강연(흥사단과 우리의 삶)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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