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흥사단, 2022울산광역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청소년들 ‘꿈과 끼’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감성 및 창조 능력 개발 지원
[임규동 기자]
울산흥사단(대표 최임식)은 11일 '2022 울산광역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 했다.
1부 행사로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가하는 35개 동아리 기수단이 입장해 선서문 낭독과 노옥희 교육감,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어울림마당에 참여한 300명의 청소년이 함께 펼쳐보인 '꿈의날개' 개막 퍼포먼스로 올해 11월까지의 어울림마당의 대장정을 알렸다.
2부행사에는 런닝맨 포맷을 차용한 팀미션 활동인 ‘런닝맨-자물쇠를 열어라’가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울산흥사단 최임식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첫 청소년 대면행사인 어울림마당은 지난 3년간 억눌러 있던 청소년들에게 꿈과 끼발산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상호 협력하고 경쟁하는 아름다운 청소년 문화가 형성되고 35개 동아리 구성원들이 진정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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