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문 2019-09-02] 차상호 기자
'평화와 통일을 위한 경남지역 사회적 대화' 창원서 열려
창원흥사단, (사)경남좋은학교운동연합,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 (사)한국환경운동본부 창원지부, (사)나눔을 누리는 세상 등이 공동주관하고 ‘평화·통일 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가 주최하는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경남지역 사회적 대화’가 지난달 29일 경남교총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최광주 부의장을 비롯해 7대 종단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광주 부의장은 “통일 한반도의 미래를 위한 범 국민적인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계층이 소통하는 숙의토론회는 남남갈등의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반도 미래상 △평화와 통일을 위한 경남지역의 태도 및 원칙 등 3가지 의제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차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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