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큰일은 가장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하였고,
크게 어려운 일은 가장 쉬운 것에서부터 풀어야 하오.”
- 2022년 달력 도산 선생님 명언 발췌 -
전국청년위원회의 2025을 소개합니다.
흥사단전국청년위원회는 2015년 5월 9일에 창립되어 현재 50명 이내의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활동한 기간은 짧지만 직접 경험하면서 전국청년위원회가 흥사단에서 굉장히 액티브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모임이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작년 말 2025년까지의 비전을 세우는 워크샵을 통해 사명과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핵심사업을 선정하였습니다.
동시에 자체 예산을 확보하고 발전해나가기 위해 2021년 새로운 프로젝트인 “오렌지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렌지 프로젝트, Next Phase의 시작!
전국 청년위원회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기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자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임하였습니다.
오렌지 프로젝트는 2020년 전국청년위원회를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여 올린 것을 미주위원회에서 보시고 1,000달러를 후원해주신 것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몇 달 간의 논의과정을 통해 팀을 꾸리게 되었고 치열한 의견교환의 결과로 달력이란 아이템을 선정하였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감사하게도 단대회에서의 발언과 함께 이렇게 기러기에 글도 싣게 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1,300부를 제작하여 많은 관심 속에 대부분의 물량을 소진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Next Phase로 넘어가는 동력으로 삼고자 합니다. 특별히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이준제 대표님(제팩), 지정호 대표님(ROI파트너스), 정철식 회장님(흥사단아카데미총동문회)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국청년위원회의 도약하기 위한 노력!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한걸음 내딛은 이후에 한 말인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처럼 오늘의 오렌지 프로젝트를 전국청년위원회 도약의 시발점으로 삼고자 합니다. 또한 2022년 더 큰 준비를 통해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많은 경험과 능력을 갖고 계신 단우님들, 특히 선배단우님들께서 전국청년위원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청년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문화체유관광부의 창업지원금을 수령하여 헬스케어 콘텐츠 제작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의 선정부터 네트워킹, 교육, 투자자 미팅까지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깨달은 것은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이지만 수정, 보완되면서 한발씩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륜 있는 분들의 도움과 존재가 필수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의례적인 조언이 아닌 단계별로 필요한 것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성장함으로써 윗세대에 대한 감사와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공유와 지지야말로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큰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였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많은 단우님들이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재차 부탁드리며 이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흥사단전국청년위원회와 오렌지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linktr.ee/orange.yka
*글: 김명환(전국청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