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RSS - 흥사단활동 최신뉴스 http://www.yka.or.kr/html/alim/news.asp Copyright© 2011 PANGYO TECHNO VALLEY. All Rights Reserved. Thu, 12 Jan 2012 15:19:09 +0900 Thu, 12 Jan 2012 15:19:09 +0900 <![CDATA[대전흥사단 창립 60주년, 성황리에 마무리]]>

김전승 이사장과 흥사단 본부 및 전국의 단우들은 4월 11일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설봉관에서 열린 「대전흥사단 창립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흥사단은 3월 21일, 서울가족플라자 교육장에서 <2026 흥사단 청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흥사단 대학아카데미 임원 및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와 소통의 장을 함께 만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참가자 간 자..]]> 2026-03-27 11:17:00+09:00 <![CDATA[흥사단 지부장 및 사무처국장 회의 개최]]>

흥사단은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 대전지부 강당에서 <2026 1차 흥사단 지부장 및 사무처국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지부장과 사무처장 등 실무자 29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조직 운영과 관련한 여러 현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회의에 앞서 김상경 단우(전 대구경북지부장)은 AI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기법을 설명하고 시범을 보이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살펴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회의에서는 3·1절 독립선언절 명칭 변경 청원 캠페인 결과, 3·1절 107주년 전국 ..]]> 2026-03-26 15:03:00+09:00 <![CDATA[한반도평화행동, 시민들과 남산에서 평화산책 진행]]>

흥사단이 집행위원회 단체로 참여하고 있는 <한반도평화행동>은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시민들과 함께 남산 일대에서 평화산책을 진행하였다. 한반도평화행동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통일을 위해 시민사회가 뜻을 모아 구성한 연대체로, 이번 행사는 한반도평화행동이 주최하고 흥사단,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주관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남산 백범광장공원 입구에 모여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서로 인사를 나눈 뒤, 남산 둘레길을 따라 국립극장 방면까지 함께 걸으며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었다. 주최 측은 평화 몸자보와 평화의 꽃씨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누며, 일상에서 평화의 가치를 함께 확산해 가자는 뜻을 전했..]]> 2026-03-26 14:44:00+09:00 <![CDATA[연대와 동료의식을 나눈 ‘흥사단 활동가·수탁시설장대회’ 개최]]>

흥사단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북촌과 서울유스호스텔, 도산공원 일대에서 전국지부 활동가와 수탁시설장 등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흥사단 활동가·수탁시설장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바쁘게 활동하는 흥사단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교류와 연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평소 각자의 지역과 기관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1년에 한 번 만나기도 쉽지 않은 활동가와 수탁시설장들이 직접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며, 서로의 고민과 실천 경험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특히 지부 활동가와 수탁시설 책임자들이 함께 참여해 각 현장의 운영 경험과 실천 과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협력 방안을..]]> 2026-03-24 13:47:00+09:00 <![CDATA[(시민사회) 전쟁 중단과 평화 회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

흥사단은 시민사회가 3월 18일 수요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진행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사태에 관한 각계 공동 시국선언>에 참여단체로 함께했다.


이날 시국선언에서 종교계와 시민사회, 정당은 무력 충돌과 침략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전쟁의 즉각 중단과 평화 회복을 촉구했다. 또한 한국 정부가 어떠한 전쟁 협력에도 나서서는 안 되며,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해치는 군사적 개입 요구를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국제질서를 훼손하고 인명 피해를 확산시키는 전쟁 행위를 비판하며, 주권자와 헌법의 이름으로 정부가 전쟁을 분명히 거부하고 평화를 만드는 일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주권..]]> 2026-03-24 13:46:00+09:00 <![CDATA[도산 서거 제88주기 추모식 참석]]>

흥사단 김전승 이사장과 단우들은 3월 10일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도산안창호선생 서거 제88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식에 앞서 도산 묘소를 참배하며 도산의 생애와 철학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참된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


추모식에서 김전승 이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나라를 잃은 절망의 시대에 민족의 등불이 되었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삶과 뜻을 기렸다. 아울러 오늘의 갈등과 혼란의 시대 속에서 도산이 창립한 흥사단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깊이 성찰하며, 도산의 철학을 바탕으로 화합과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더 힘쓰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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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3:45:00+09:00
<![CDATA[3·1절 107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만세삼창’ 전국 동시 진행]]>

흥사단은 3월 1일 3·1절 107주년을 맞아 ‘2026년 전국 지부가 시민과 함께하는 만세삼창’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1일의 독립선언 정신을 오늘의 시민 참여로 되살리고, 연대와 통합의 가치를 지역 공동체 속에서 함께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흥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3·1운동이 단순한 만세 시위가 아니라 자주독립과 민주공화국의 기틀을 향한 ‘독립선언’이었다는 역사적 본뜻을 시민들과 함께 다시 새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립선언의 정신은 과거에 머무는 기억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이자 내일로 이어가야 할 약속’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각 지역 현장에서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행사를..]]> 2026-03-24 13:43:00+09:00 <![CDATA[3·1절을 독립선언절로 명칭 변경 청원 캠페인 진행 결과]]>

흥사단은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국회 전자 국민동의청원 방식으로 ‘3·1절을 독립선언절로 명칭 변경’하는 청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청원은 청원서 공개 이후 30일 이내 5만 명이 동의하면 국회에서 청원 내용의 채택 여부를 심사하는 절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월 7일까지 총 1,150명이 청원에 동의했다.


이번 청원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보다 분명한 언어로 드러내고, 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기 위한 공..]]> 2026-02-27 20:10:00+09:00 <![CDATA[3·1 명칭 변경을 위한 흥사단 100분 토론회]]>

흥사단은 2월 26일(목) 흥사단 3층 강당에서 '3·1 명칭 변경을 위한 흥사단 10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흥사단 서울지부가 주관하고 흥사단독립유공자후손돕기운동본부가 후원했으며, 3·1운동의 본질적 의미와 역사적 정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흥사단은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2시 흥사단 강당에서 온라인 줌을 행하여 <2026 공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공의원 40명 중 현장 및 온라인을 포함해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총회에서는 임원 선출을 비롯해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되었으며, 제1호 의안부터 제8호 의안까지 상정된 안건이 순차적으..]]> 2026-02-27 17:31:00+09:00 <![CDATA[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기자회견]]>

흥사단독도수호본부는 한국독도연구원, 독도영토문화관2026 흥사단 전국 임원연수회가 2월 7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임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연수회는 '튼실한 조직 토대 위에 다시 뛰는 흥사단 운동'을 주제로, 조직이 당면한 과제를 숙의하고 핵심 운동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흥사단(이사장 김전승)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11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묘소를 참배했다. 김전승 이사장과 한만길 공의회 의장, 이판국 선임감사, 김재실 도산안창호기념관 이사장을 비롯해 약 80명의 단우와 임원, 활동가들이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도산의 뜻을 마음에 새기며 새해의 다짐을 함께했다.


참배를 마친 김전승 이사장은 “113년 전 도산 선생께서 흥사단을 창립하며 심으신 씨앗이 오늘의 우리까지 자라왔다”며 “단우들과 함께 청년의 열정으로 흥사단을 새롭게 세우고, 시민..]]> 2026-01-05 14:47:00+09:00 <![CDATA[공의회 정기총회에서 김전승 신임 이사장 선출]]>

흥사단은 <2025 공의회 정기총회>를 12월 20일(토) 오후 2시, 흥사단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전국 공의원 41명 중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선거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김전승 광주지부장이 흥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김전승 신임 이사장..]]> 2025-12-23 16:49:00+09:00 <![CDATA[2025 전국합동산행 개최]]> 2025%20전국합동산행1

2025%20전국합동산행2


<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이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주지부 및 충주 일대에서 전국 지부장과 사무처(국)장, 본부 실무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함께 가는 민주공화국, 함께 사는 지구공동체’ 결의문 채택… 임시정부의 정신을 오늘의 세계시민운동으로 확장


흥사단(이사장 직무대행 조현주)은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해 일대에서 '제112차 흥사단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임정의 아침, 도산과 걷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활동했던 상해 독립운동 유적지와 홀리데이인 홍차오시지아오 호텔 등지에서 진행됐다. 흥..]]> 2025-10-29 13:42:00+09:00 <![CDATA[본부, 찾아가는 정책기획국 진행]]>

본부는 9월 19일(금) 전주 지부에서 ‘찾아가는 정책기획국’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부의 요청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지부 월례회에서 지역 단우들이 본부의 주요 정책과 현황을 더 가까이 이해하고, 본부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본부는 「민주공화국 100년, 흥사단의 시대적 소명」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민주공화국 원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건국절 논란의 본질을 짚으며, 흥사단 단우들이 이뤄가야 할 새로운 민주공화국 100년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삼일절>을 <3.1독립운동선언절>로 개명하는 운동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2025-09-25 11:14:00+09:00 <![CDATA[2025-2차 흥사단 지부장 및 사무처(국)장 회의]]>

2025-2차 흥사단 지부장 및 사무처(국)장 회의가 9월 17일 대전지부 강당에서 전국에서 모인 지부장과 사무처(국) 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흥사단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결과 보고, 제112차 흥사단대회 준비 현황 공유 및 협조 요청, 이사장 해임 건에 대한 공의회 의장 메시지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5-09-25 09:52:00+09:00 <![CDATA[임창모 애국지사 봉환식 및 안장식 엄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쳤던 임창모 애국지사(단우번호 229)의 유해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임창모 단우의 봉환식이 8월 13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같은 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안장식이 각각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엄수되었다.  

봉환식과 안장식에는 조현주 이사장 직무대행과 이택용 대전지부장 등 단우 40여 명이 참석하여 숭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임창모 애국지사(건국훈장 애족장)는 3.1운동에 참여해 체포되어 옥고를 치른 뒤 미국으로 건너가 1929년 흥사단에 입단하였다. 1928년부터 1945까지 미주 독립운동 자금을 수차례 지원하며 평생을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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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11:01:00+09:00
<![CDATA[KB금융공익재단,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5000만원 장학금 후원]]>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KB금융공익재단이 후원한 5000만원의 장학금을 2025년 6월 선발한 독립유공자 후손 63명에게 8월 13일에 전달했다.


 지난 8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3박 4일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해외역사탐방이 중국 항주, 상해, 중경 등 임시정부 유적지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탐방은 롯데장학재단이 주최하고 흥사단이 주관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23명이 참여해 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에 앞서 8월 1일(금)에는 흥사단 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열려 프로그램 안내와 참가자 교류가 이루어졌다. 본격적인 탐방 ..]]> 2025-08-19 14:29:00+09:00 <![CDATA[광복 80주년 흥사단 포럼]]>

 지난 8월 7일(목) 오후 2시, 흥사단 강당에서 광복 80주년 흥사단 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민주공화국 100년, 광복 80년 – 도산의 유산과 흥사단의 시대적 소명”을 주제로,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흥사단의 시대적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권성아 전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2025-08-19 13:48:00+09:00 <![CDATA[ 2025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해외역사탐방 OT]]>

 지난 8월 1일(금) 오후 2시, 흥사단 3층 강당에서 2025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해외역사탐방 오리엔테이션(OT)이 열렸다. 이번 OT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인솔자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함께했으며, 탐방에 앞서 교류와 소통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조현주 이사장 직무대행의 개회 인사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이민욱 광진청소년성문화센터장이 진행한 ‘마음 열기’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 기..]]> 2025-08-19 13:45: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