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6월 25일 도산선생이 상해의 교민 친목회 사무소에서 연설한 내용의 일부로 파리와 워싱턴에 있는 우리나라 대표를 대하는 우리 국민의 태도에 대한 말씀이다.(『안도산전서』, 62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