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5월 26일, 안창호 선생이 상해에 도착한 후 북경로 예배당에서 열린 교민 친목회 환영회 석상에서 행한 연설의 일부로, 1919년 7월 17일자 『신한민보』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이다. (『안도산전서』, 619쪽)